[류여해 / 前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: 저는 오늘 몇 가지 자료를 준비해 왔습니다.]<br /><br />지난 26일 <br />"홍준표가 안상수에게 이야기했던 부분들입니다. 막말의 도가 지나쳤다는 기사 기억나실 겁니다."<br /><br />윤리위 '제명' 결정 뒤, 기자들에게<br />"(중략) 저를 주모라고 하기도 했었고요. 최고위원회의 안에서 여자는 조용히 앉아서 밤에만 쓴다고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. (네?) 밤에만 쓰는 것이 여자의 용도라고 했었습니다. (쓰는 것?) 여자는 회의에 있는 게 아니고 말하지 말라는 것이었죠. (중략)"<br /><br />"그 전에 이 방에 앉아서 옆에 앉아 있으면 회의 들어가기 전에 말하지 마라, 너는 말하지 마라, 여자는 가만히 제일 이쁘다, 여자는 밤에 쓸 때가 제일 좋다, 그러더니 아이고 이런 말 하면 또 나중에 기사 될라, 아이고 나가서 또 떠들라."<br /><br />"홍준표 대표 따라서 막말하면서 망가져 간 제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. 제 모습을 찾겠습니다." <br /><br />류여해 '마지막 일격'에 홍준표 대표는<br /><br />"그리고 우리당 출입 기자들은 누가 일방적으로 주장한다고 그거 다 쓰지 마."<br /><br />송년 간담회에서<br /><br />"확인을 해보고 써주세요. 확인을 해 보고."<br /><br />"성희롱을 할 만한 사람한테 해야지." <br /><br />하하하.<br /><br />"최고위원들 다 있는데 한 사람이라도 검증(?)해 봤나?" <br /><br />결국, 류여해는 성희롱 할 만한 사람 아니란 뜻?<br /><br />류여해 "밤에만 쓰는 것이 여자의 용도라고" <br />홍준표 "그거 다 쓰지마" <br />류여해 "제 모습을 찾겠습니다" <br />홍준표 "성희롱을 할 만한 사람한테 해야지"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7122920134948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